[천체사진공모전]별의 탄생과 죽음이 공존하는 우주 : 태아성운부터 초신성 잔해까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충북| 이완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5회 작성일 26-09-27 14:41본문
■ 제목 : 별의 탄생과 죽음이 공존하는 우주 ~ 태아성운부터 초신성 잔해까지(IC1805, IC1848 및 SNRG 132.7+1.3)
■ 촬영목적 : 별이 태어나는 성운인 물고기 머리 성운(IC1795)과 별이 죽어가는 거대한 초신성 잔해(SNRG 132.7+1.3)를 동시에 하나의 사진에 담아내기 위함.
■ 사진설명 : 북쪽 하늘 카시오페이아자리에 위치한 발광성운들과 초신성 잔해를 2패널 모자이크로 길게 담아낸 거대한 우주 파노라마입니다.
사진의 맨 위쪽 태아성운(IC1848)을 시작으로, 중간에 하트성운(IC1805)과 물고기 머리 성운(IC1795), 그리고 맨 아래에는 우리 은하에서 가장 큰 규모에 속하는 초신성 잔해(SNRG 132.7+1.3, HB3)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여러 날 촬영으로 인한 카메라 화각의 차이 때문에 합성에 큰 어려움이 있었으나, 총 61.5시간의 방대한 데이터를 엮어 별의 탄생과 죽음의 영역을 경이롭게 표현해 냈습니다.
■ 촬영정보
- 장소 : 거창, 함양, 봉화 등
- 일시 : 2025년 12월25, 26일, 2026년 1월13, 15, 16, 17, 21, 22일
- 망원경 : Askar FMA230, Redcat51
- 가대 : RST-300, Crux-170
- 카메라 : ASI 2600mm, ASI 2600mc
- 촬영시간 : 총 61.5Hr (2패널 모자익) / SHO: 60.2Hr, RGB: 7Hr, L-Enhance: 3.2Hr
- 소프트웨어 : Pixinsight, Photoshop
- 기타 : 하늘에 길게 분포되어 있는 방대한 대상들을 빠짐없이 기록하기 위해 2패널 모자이크 촬영 기법을 적용.
촬영된 촬영된 협대역과 RGB 데이터를 HOO, SHO, HSO 등 다양하게 조합하여 대상의 디테일을 가장 잘 살리는 구상을 실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