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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산| 조영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096회 작성일 20-08-27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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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뜬금없이 밤하늘에 별이 좋아 여기까지 왔습니다. 물론 시작은 물리학에 대학 관심으로 시작되었고요. 그러면서 빛에 대한 관심이 그리고 우주까지 확장되었네요. 학교 다닐때 이렇게 관심이 많았었다면 이쪽으로 공부를 했었을텐데하는 아쉬움도 들고 그러면서 지금에라도 별을 좋아하게 된 것이 다행이란 생각도 든답니다. 궁금한게 많아서 이야길 나누고 싶어도 주위에 생각보다 같은 관심사를 가진 분들이 없더군요. 땅만 보고 다니다가 일부러 별을 보러 공원으로 가고 있어요. 목성과 직녀성 견우성 그리고 제가 본 게 맞다면 아르크투루스 별을 봤어요. 아직 별자리도 전혀 모르고 눈에 띄는 항성과 행성 몇개만 봤을 뿐입니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별 보러 공원에 가는 것이 저의 유일한 낙이 되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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